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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콥 생협을 믿고 이용하는 조합원입니다. 오늘 호텔 이용 과정에서 조합원들의 출자금으로 조성된 시설의 운영 방식에 대해서 깊은 유감을 느끼게 되어 글을 남깁니다. 비수기 평일이라 공실이 7 ~ 8개 남아 있는 상황이었음에도 하루 2개 객실만 쿠폰을 쓸 수 있다는 내부 규정 때문에 쿠폰을 적용받지 못하고 정가를 모두 지불해야 했습니다. 공실이 발생하는 날에는 조합원 할인 쿠폰을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 부탁드립니다. 또한 객실이 침대를 모두 없애고 온돌로 교체한 점도 아쉽습니다. 어린 자녀가 있는 가구에는 온돌이 유용할 수 있겠지만 침대를 선호하는 조합원이나 무릎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침대와 온돌을 함께 운영하여 선택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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