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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서비스 개선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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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괴산자연드림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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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유형 |
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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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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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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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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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숙박입니다. 처음 1,2관 갔을 때 속이불이 오래되어 그런지 너무 가려웠는데 얼마안된 3관 이불 또한 마찬가지네요. 방 두개를 예약했는데 각 방마다 가려워하는 가족이 있구요. 그리고 처음 방 배정받았을 때 침대커버에 머리카락 뭉치가 있어 침대커버를 다시 교체했으며 3박4일 동안 침대옆에 있던 과자 가루가 퇴실 때까지 그대로였습니다. 이렇게 지저분한데 상처있어 딱지 앉은 애가 자면서 좀 긁어 피가 침대보에 옅게 묻었는데 (세제묻혀 빨면 흔적 없음) 바로 전화와서 만원 내라네요. 안그래도 안내데스크 여자 직원들 불친절하다고 주위에서 난리더만 전화와서도 냉랭하게 돈내라고 하고 많은 여행 중에 이런 경우 처음입니다. 점차 상업화된 자연드림파크... 그리고 불친절한 직원들. 안내데스크 전화는 잘 연결되지 않고 대부분 시설이 유료화되어 조합원 의미도 퇴색되었다는 느낌입니다. 청소, 직원 친절도 등 서비스 개선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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