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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달 2만 원씩 조합비를 납부하며 자연드림을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조합원입니다. 최근 자연드림 테마파크 호텔을 이용하며 예약/이용 관련으로 호텔 측에 문의를 청했으나, 유연하지 못하고 무조건 안 된다는 식의 빡빡한 규정 적용에 큰 실망을 했습니다. 3관 룸 예약을 2곳 했는데, 알고보니 한곳만 취소가 되었고 이용일은 3일 앞두고 있는데 50% 환불만 가능하다는 답변에 답답하고 속상하네요. 일반적인 오성급 호텔도 아닌, 조합원들이 힘을 모아 운영하고 이용하는 자연드림 테마파크 호텔이 이토록 각박하게 운영되어야 하는지 의문이 듭니다. 심지어 아고다에서 예약한 호텔에서도 비슷한 경험을 헀으나 유연성있는 대처로 도움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알아보니 저뿐만 아니라 동일한 내용으로 많은 이용객과 조합원들의 컴플레인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많은 이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면 이는 단순한 개인의 억지가 아니라 규정 자체에 개선이 필요하다는 뜻이 아닐까요? 조합원들의 기여로 운영되는 공간인 만큼, 조합원의 편의를 조금 더 배려하고 유연하게 대처하는 서비스 마인드가 아쉽습니다. 부디 이번 건의를 가볍게 넘기지 마시고, 많은 조합원이 공감할 수 있도록 현실적이고 따뜻한 방향으로 호텔 운영 규정을 재검토해 주시길 강력히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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