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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자와호텔 매니저

정미화

2026-01-14

83

 

2025년 12월 13일~15일 3박4일 2명 숙식비 추가비용 465,000원 특가이용권 사용.
2026년 1월 10일~12일 3박4일 2명 숙식비 추가비용 0원 웰라이관 가나자와 조.석식포함 이용권 사용
가나자와 호텔을 2회 이용한 19년차 조합원 입니다.
지난번 가나자와 이용시 일본인 직원분이 매니저 역할을 하고 계셨습니다.
전반적으로 진심을 담아 역할을 해주시는 부분에 감사함을 느끼고 온 여행 이었습니다.
물론 한국인 직원분 소통이 정말 힘들었습니다. 조석식 추가 하는것도 정말 어렵게 추가가 되고..
사전 안내는 정말 미흡했고 안내도 없었습니다.

이번 가나자와 여행엔 한국인 매니저분이 계시더군요. 그리고 울산에서 온 다른 알바분도 계시고.
역시 이번에도 인원추가 부분 문의할 부분이 있었으나 전화가 없더군요. 그리고 본인이 확인차 필요한 부분은 또
전화를 하시더라구요.
첫날 도착해 유카타가 없었습니다. 남편도 지난번에 이용했기에 따로 실내복을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남편이 유카타를 물어보자 이런저런 이유로 준비가 안되었다. 그래서 불편했지만 그런가보다 넘겼습니다.
하지만 응대하는 매니저는 유카타 준비 안되었으니 그냥 따라라 분위기 였습니다.
3박4일간 밖을 나갔다 들어오면 눈한번 마주치지 않는겁니다. 매니저란 사람이. 이런 경우 있으신가요? 저는 없습니다.
이 매니저란 사람. 사람 관리하듯 저희를 대하더군요. 카페에 가서 앉아 있으면 카페를 들어와 뭔가를 하는척 하며
저희를 보고 가고.
식사를 하는데 하루는 공손히 손을 모으고 식당앞에 서 있더군요. 아마도 그때 식사하는 일행중 신경써야할 사람이
있었나 보더군요.
같이 간 일행이 있었으나 인원추가도 안되고 빈 객실도 없어 현장결제도 안된다 하여 시내 호텔을 계속 이용했구요.
또 이런 응대도 처음입니다. 같이 간 일행때문에 다른 조합원 이름으로 방을 하나 예약을 했습니다.
그 조합원이 같이 못왔기 때문에 이용을 못하는건 당연한 겁니다. 그러면 그 방이 하나 남을건데 그럼 현장결제로 이용하게
해줄수 있을듯 한데. 그것도 안된다 하더군요.
그리고 마지막날 식사시간이 7시 부터로 되어 있어서 혹시 6시반부터 이용이 가능한지 물었습니다.
시간조정이 안된다 했고. 그럼 도시락은 준비가 되는지 물었습니다. 도시락도 준비가 안된다 했습니다.
그리고 큰 소리로 내일 오전에 식사를 못하신다구요? 하고 묻더군요. 그래서 그렇다 했습니다.
지난번 왔을땐 7시 부터 식사시간이라 도시락을 준비해 주시겠다고 하셨고. 그나마도 이용객들 편의를 위해 식사시간을
6시반부터로 조정을 해주시더군요.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아침이 되어 프론트로 내려가니 그 매니저가 제 눈빛이 곱지 않으니 드릴게 있는데요. 이러는 겁니다.
그냥 못들은척 나왔습니다. 아침식사는 본인이 주는게 아니고 비용이 들어간 당연한 조합원이 누릴수 있는 권리입니다.
그걸 마치 본인이 뭔가를 해준다고 착가하는. 듣는 입장에서 어이없는.
버스를 기다리는데 울산서 친분이 있는 분이 종이백을 두개 들고 오시더군요.
바빠서 그렇다고. 분명 제가 어제 저녁 도시락 준비가 될까요? 물었을때 도시락이 안된다 했습니다. 남편도 같이 있었구요. 이런 못된 짓거리에 휘둘리고 싶지 않아 도시락을 받지 않았습니다.
남편이 저한테 혹시 저 매니저 아냐고? 묻더군요. 혹시 뭔가 감정적으로 서로 안좋은 사이냐고?
저는 가나자와 호텔 매니저란 사람을 1월 10일 처음 봤습니다.
버스를 타고 역에 가니 역 안에서 다른 가족들이 종이백 안에든 아침을 먹고 있더군요.
이게 뭡니까? 겨울에 버스를 타고 한시간 나와서 아무리 역안이지만 봉지에 든 아침을 먹는 아이를 보는데 맘이 너무
안좋더군요. 지난번엔 아무도 찬바람에 밖에서 밥먹도록 조치하지 않았습니다.
이 매니저란분. 저는 일면식도 없는 분이지만 이런분이 힐링여행과 자연드림호텔 매니저를 하신다?
다른 힘있는 조합원이나 인사권이 있는 분들은 다르게 이 매니저분을 겪으실지 모르나 제가 겪은 매니저분은 이렇습니다.
참 자연드림에 대단한 직원이 있구나. 어디서 이런 못된걸 배워서 여기서 써먹는지 모르나.
혹시 저보고 이제 자연드림 탈퇴하라고 이러신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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